
구급차[촬영 정유진](충주=연합뉴스) 박건영 기자 = 6일 낮 12시 15분께 충북 충주시청 6층 남자화장실에 30대 공무원 A씨가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.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A씨를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했다.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. pu7@yna.co.kr
국은 A씨를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했다.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. pu7@yna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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发布时间:08:30:05

